TAEWO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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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Intel ISEF

Participation

“THINK BEYOND”

영재학교 조기진학으로 연구하는게 시간적으로 여유롭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세계의 미래과학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었다.

78개국 1800명이 참가한 대회라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직접 보고  프로젝트를 만든 파이널리스트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단순히 권위있는 대회석학들의 평가를 받는다라는 생각보다는  다른 세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대회는 대회라는 개념보다는 연결하고 공유하고 나눈다라는 의미가 있다정작 대회는 하루 심사일뿐 나머지는 축제이다.

그래서 과학이 따분한것이 아니라 대중적이며 신나게 즐기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정도이다많은 파이널리스트들이 수많은 도전과 실패 끝에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한다그래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일수 밖에 없다그들의 프로젝트를 보면 정말 겸손해질수 밖에 없다.

 대회를 통하여 나는 내꿈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과학은 모두를 위한사람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생각을 확고히 하게 되었다대회의 웅장함과 화려함때문에 가려질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열정도전 그리고 네트워크 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한국 청소년들에게 기회가 된다면  ISEF 참가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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